쌓여가는 바디와 렌즈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.
다 쓰지도 않는 저것들 왜 가지고 있는걸까
특히 최근에는 후지논 올드렌즈 말고 다른 렌즈는 마운트도 안해본 것 같다.
그래서 다 팔기로 했다.
그래서 취미를 접었냐?!
-> 당연히 아니다.

뭐.. 그렇게 되었다.
장터에 내놓았지만 xt30ii는 추억이 많아 안팔렸으면 좋겠다.
m바디 첫 소감
- 후지 x100시리즈의 rf는 가짜 rf였다.
- 생각보다 무겁다. 그립도 최악
- 기분이 좋다.
- 셔터소리가 너무 좋다. 너무.
이제 폴더명 바꿔야 되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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